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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계절이 지나가 버렸다.
그와중에 한 학기가 지나가고
누군가 떠나가고
방학이 지나가고
꽃이 피었다.
# by jwe01 | 2006/08/10 15:02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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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복잡해질 땐, 정리가 필요한 것이 겠지.
by jwe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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