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의 제왕

'공부의 제왕'이란 프로그램을 보았다.

각종 공부법을 알려주는 프로그램.

프로그램을 찬찬히 보고 있는데... 왠지 다 알고 있는 사실들 같았다.

특히 '자신감은 가지되,자만심은 안된다'라는 말...


그게 말처럼 그리 쉽지 않은데... 매일 잊게 되어..


말로는 다 알고 있는데.. 그게 행동으로 안 될때가 많다.

생각이 말로 이어지기 힘들고

이어진 말이 행동으로 이어지긴 더욱 힘들다...




by jwe01 | 2007/12/16 00:42 | 내 생각과 | 트랙백 | 덧글(0)

panasonic lx2 간지 셋팅 법


1. 전체 셋팅

-콘트라스트 : 로우
-채도 : 노멀
-선명도 : 하이

2. 실내 사진 공통점

-매뉴얼 화이트 밸런스

- +1/3 오버 노출이 대부분

3. 실외 사진 공통점

-오토 화이트 밸러스

- 간혹 -1/3 언더 노출

by jwe01 | 2007/09/10 01:25 | 트랙백 | 덧글(0)

화간지스트의 비애

흰색(White)




흰색은 보편적이며 또한 신선하다.
흰색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원숙함과는 거리가 멀고 항상 완전함을 추구하며
기품있는 이상을 가지고 노력하는 타입이다. 사람들의 눈에 머물러 선망의 대상이 되고 싶어한다.
 세상에서는 고독한 사람이라 하지만 사실은 지극히 가족을 아끼고 가정적인 성격이다.
흰색은 어떠한 색과 어울려도 조화가 잘 되며 활기에 찬 건강한 인상을 준다.
또한, 신념이 투철하고 자존심이 매우 강하기 때문에 겸허한 태도는 찾아 볼 수 없다.
그야말로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 할 수 있다.
너무나 도도한 태도로 손해를 보는 경우도 적지 않지만
 어떤 장소에서도 주눅들지 않고 당당하게 행동하므로 주위의 부러움을 받기도 한다.
자기 중심적이어서 조금은 방자한 면이 단점으로 지적되는 성격이다.


by jwe01 | 2007/08/24 14:22 | 트랙백 | 덧글(1)

요즘 쓰는 것들

1.Sony A805
 
게임만 하던 psp로 mp3를 듣다가
감동받아서 산 소니 제품

기능
mp3,동영상,사진
30시간 재생,8시간 동영상

특징
뛰어난 음질

느낀점
들어본 mp3플래이어중에 최고의 음질이라고
말하고 싶다.(물론 베오는 못들어봤다.)
번들로 나오는 ex082이어폰까지 그 음질이
장난이 아니니 just 음감용이라면
이 기기 이상이 있을까??

여기서 왜 음질이 좋냐고 물어본다면...
 음분리도가 예술임.
솔직히 대부분의 mp3플래이어 들어보면
악기간의 혹은 악기와 보컬간에
서로 너무 묻혀있는 성향이 있다.
(물론 mp3특성상 어떻게 cd를 따라가겠냐만은)
근데 이 a805는 향상된 스테레오 기능 덕분인지
정말이지 소리의 왜곡없이 음분리도를
 어느 정도 높혀놓은 것 같다.

악기와 보컬간의 음 분리가 확실하게 느껴지며
묻혀있다는 느낌이 덜하다.(상대적으로)


게다가 ui는 정말 세련되게 만들어 졌음
(요즘 mp3들 처럼 그냥 it기기가 아니라
정말 전자제품을 쓰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게함
->아마도 빠른 응답속도와 세련된 디자인
그리고 편리한 사용성때문이 아닐까?)

단점
소닉스테이지가 쓰기 좀 불편한 건 사실
하지만 아이튠을 사용해본 사용자라면
거기서 거기라는 걸 알 수있을 것이다.
멜롱 미지원...(한국 유저들에게 아쉬운 부분)



2. psp

디맥2를 하기 위해샀다.
요즘 에뮬도 돌리기위해 쓰지만
디멕만한게 없음 @.@



3.clix

이건 예판하자마자 바로 지른 걸
지금까지 쓰고 있는 것임.

예전에 여기에 리뷰도 올렸지만
뭐 워낙 유명한 기기라..

그냥 쓰면서 느끼는 단점이라면
내구성이 부족하다는 것과(장난감 같은 느낌이 듬)
ui가 정말 불안정 하다는 거...
(맨날 펌업으로 고치고 있지만.. 아직도 뭔가..)
뭐.. 그정도
암튼 클릭스는 그냥 장난감같아서..좀 그렇다.

근데 왜 안팔고 쓰고 있냐면...
멜론쓰려고;;
유료음원 돌아가는 mp3가
현재 가지고 있는게 이거 밖에 없어서 팔지를 못하고 있다...



4.오케카 cm700

예전에 브라운 하나 썼었는데
차가 사뿐히 즈려밝고 가시는 바람에
돈모아서 하나 더 샀다..
역시 오픈형의 최강자!!
ㅎㅎㅎ
그 공간감과 풍부함은 단연 일품.

by jwe01 | 2007/08/24 13:43 | 내 취향과 | 트랙백 | 덧글(0)

욕심


욕심


모두가 가지고 있는 것을
바라는 것도
욕심일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


내가 그 모두이길 바라는 게
욕심이었다는 걸
알았기 때문일까...



메커니즘의 잘못이다.
내 잘못은 아니다.



-------

잘못


가끔 돌이킬 수 없는 잘못이 원망 스럽다.

다시 새롭게 시작하지 말고
제자리로
원상태로
돌이켜서
이어나갈 순 없는 것도 있다는 게.


시간이 흐르지만 않는다면
아무것도 아니었을 걸...

by jwe01 | 2007/06/21 23:49 | 내 생각과 | 트랙백 | 덧글(0)

talkbox 제작기

아아 힘들어..
voice070426_002.mp3

테스트 파일 한번 들어보시길~ㅋ

by jwe01 | 2007/04/26 21:10 | 트랙백 | 덧글(1)

노다메 칸타빌레

00:21:16 コイが切ないと
  사랑이 힘들다라는걸
00:21:20 すぐ側で氣づいた あの夜
  바로 곁에서 깨달았던 그날 밤
00:21:25 だって他の誰より
  다른 누구보다도
00:21:29 あなたのことを知ってるから
  너에 대한걸 잘 알고 있으니까
00:21:35 いつものさりげない
  무심결에 늘 배어나오는
00:21:38 優しささえ
  다정함조차
00:21:41 この胸を締め付けてく
  내 마음을 죄어와
00:21:43 こんなに こんなに
  이렇게나 이렇게나
00:21:46 近くで見つめても
  가까이서 바라보는데도
00:21:48 どうして どうして
  오히려 어째서
00:21:51 ただのドモダチなの
  그저 친구사이인걸까
00:21:54 どんなに どんなに
  아무리 아무리
00:21:55 强く思っていても
  백날 혼자 좋아해봐야
00:21:59 傳えられない
  말할 수는 없잖아
00:22:01 You don't understand
  넌 정말 모르는구나
00:22:03 I'm so in love with you
  난 널 엄청 사랑한다구
00:22:05 まいにち まいにち
  매일같이 매일같이
00:22:07 胸が苦しいから
  마음이 아파서
00:22:09 いくつも いくつも
  몇 번이고 몇 번이고
00:22:12 眠れぬ夜をこえ
  잠못드는 밤을 지새우고
00:22:14 はじめて はじめて
  처음에 처음에
00:22:17 出會ったあの日にまた
  만났던 그 날로 다시
00:22:19 戾れるのならいいのに
  돌아갈 수만 있다면 좋을텐데
00:22:24 I'm so in love with you
  난 널 엄청 사랑한다구!



-
노다메 칸타빌라는 애니매이션을 보고 있다.
원래 만화가 원작이었는데 드라마로 나왔다가
이젠 애니로 까지 나왔다.

허니와 클로버 1기 제작팀이 만든 작품이란
소식에 얼렁 보았는데..역시나 명작같다.

특히 마지막 앤딩송이 좋다.
 

by jwe01 | 2007/04/08 00:03 | 트랙백 | 덧글(0)

벗.




 
 
추운 3월말
 
그래도 벗꽃은 피고..
 
 
 
 
 
 
 

 

조금만 따뜻해지면

활짝 피어날 것 같다.

by jwe01 | 2007/03/31 18:35 | 내 시각과 | 트랙백 | 덧글(2)

clix 요즘



 

테마를 바꾸니 새 제품이 된 것 같은 느낌이다. @.@

by jwe01 | 2007/03/22 22:51 | 트랙백 | 덧글(0)

새 방




같은 건물 다른 방으로 옮겼다.
 
좀 더 넓어지고 조용해진 환경.



게다가 문앞 전용 공간까지 있다.

빨래 건조 중...

 

 

근데 역시 단점도 있는데

일단 문을 열면 외부에서 내방이 훤히 보인다는 점과,

화장실이 멀어서 불편하다는 점.

 

그래도 아늑하고 조용해서 살만하다.

 

by jwe01 | 2007/03/18 16:38 | 내 시각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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